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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성 10여 명 주말 골프 확인... 위수지역 이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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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 주말 계룡대 골프장에서 참모장교들과 함께 대기태세를 유지하면서 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해·공군참모총장이 각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 골프장에서 즉각 복귀가 가능한 거리에서 운동을 한 만큼 문제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국방부는 또 "지난 9일, 10일 태릉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장성은 11명으로 조사됐으며, 이 중 위수지역을 벗어나 운동한 인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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