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프라하의 연인''의 윤세아, "매 장면 가슴에 담아 두겠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윤세아

 

22일 저녁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프라하의 연인'' 종방연에서 비운의 여인 ''강혜주'' 역을 열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윤세아가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종방연에서 함께 열연한 전도연, 김주혁 등과 함께 감사패를 받은 윤세아는 "''프라하의 연인''에서 촬영한 매 장면들을 가슴에 담아 두겠다"고 밝혀 드라마 종방에 따른 아쉬움을 밝혔다.

''파리의 연인''의 신우철PD-김은숙 작가 콤비의 합작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프라하의 연인''은 최종회가 방영된 지난 20일 31.0%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종영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