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설연휴 맞아 아산·천안지역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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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소독에 참여한 양승조 충남지사(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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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양승조 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24일 아산과 천안 일원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방역 소방 분야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요양 양육시설을 찾아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양승조 지사는 이날 아산시 도고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현황을 듣고 차량 내 외부 및 바퀴 등을 소독하는 방역 활동을 함께하며 가축방역 비상근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노인요양시설인 온양 정애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만나 생활상의 어려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 아산소방서 현장 방문(사진 중앙)(사진=충남도 제공)
아산소방서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특별경계근무를 펼치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승조 지사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임해주고 있는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방인력 확충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지사는 오후에는 천안시로 이동해 양육시설인 익선원에서 입소 아동들과 함께 명절 대표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천안 중앙시장도 찾아 시장 상인 및 도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양승조 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에도 당진과 천안 일원을 찾아 민생 현장과 만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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