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에 쏟아지는 폭우…악명높은 뉴욕 지하철 오명

가- 가+





미국 뉴욕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월요일 오전 출근길에 지하철 역이 침수되고 지하철 위로 빗물이 쏟아져 내리는 웃지못할 광경이 펼쳐졌다.

16일(현지시간)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미국 뉴욕시의 지하철 역 승강장이 침수되고, 빗물이 쏟아져 내리는 장면 등이 올라오고 있다.



이날 오전 뉴욕시 인근에는 6~8시간 동안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3인치(7.62cm)가 넘는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부터 비가 개면서 침수 사태는 종료됐지만 악명 높은 뉴욕 지하철의 면모를 다시 보여줬다는 쓴 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
  • 확 달라진 노컷뉴스 앱다운로드
  • NAVER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 내 손 안의 라디오 레인보우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