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전자업계 유일하게 '유통대상' 받는다


LG이노텍이 전자업계로는 유일하게 유통산업 혁신 공로로 장관표창을 받았다.

LG이노텍은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유통대상을 받는 19개 수상 기업·기관·개인 중 전자업계 회사는 LG이노텍이 유일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이노텍은 전자가격표시기 ESL 공급으로 유통 매장의 운영 효율성과 소비자 편의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SL은 전자종이나 액정표시장치를 이용해 진열 상품의 판매가와 할인가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장치로 종이 가격표를 대체해 수천 개 상품의 정보를 무선으로 변경할 수 있다.

유통업체는 ESL을 설치해 종이 가격표 교체 비용과 시간을 아끼고 진열대 가격 표시 오류를 방지할 수 있고 소비자는 다양한 상품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표시된 금액을 믿고 결제할 수 있다고 LG이노텍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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