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 첫딸 출산 10년 만에 둘째 임신…"놀랍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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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탕웨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배우 탕웨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중화권 톱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탕웨이(46)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첫째 딸을 낳은 지 10년 만이다.

탕웨이는 29일 SNS를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고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이어 "정말 깜짝 놀랐고 아주 기쁘다"며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적었다.

탕웨이는 해당 게시물에 장난감 말을 함께 쥔 세 사람의 손 사진을 올렸다. 이는 탕웨이와 남편인 영화감독 김태용, 첫째 딸의 것으로 보인다.

앞서 탕웨이는 지난 2014년 7월 김태용과 결혼했고, 2016년 첫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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