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이야기를 탐하다' [탐스토리] 3편 '어쩌다 기레기…'
기자는 왜 이렇게 됐을까. 우리나라의 기자들은 가장 신뢰 받지 못하고 있다. '기자는 망했다'는 자조 섞인 한탄마저 나온다. 도대체 왜 우리는 신뢰를 잃어가고 있을까.
정말 쓰레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기자의 잘못 뿐일까. 기자의 잘못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기자만 바뀐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의문 또한 들었다. 그래서 탐스토리에서 기자는 왜 이렇게 됐을까 풀어보기로 했다.
CBS노컷뉴스 김동빈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