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차안에 아이를 '잠깐'이라도 둬서는 안되는 이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메일보내기
2018-06-02 06:0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캘리포니아주립대(ASU)와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 공동연구팀의 최근 연구에서, 소형차, 미니밴, 중형세단 차량을 대상으로 섭씨 38도(화씨 100도)에서 노상과 그늘에 각각 놓고 10일간 실험한 결과 1시간 만에 섭씨 47도까지 치솟아 차 안에 갇힌 아동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온이 40도에 이르면 심각한 체내 손상이 시작되고 섭씨 50도부터는 단백질이 파괴되거나 변형이 발생하게 됩니다.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메일
네이버
구독
지금 뜨는 뉴스
'흑백2' 우승자 최강록, '서바이벌 중독' 묻자 "아니라면 거짓말"
'이재명 가면' 씌우고 곤봉 폭행…조롱 연극 올린 이 교회
BTS 공연에 10배 '바가지요금'…숙박업소 신고 받는다
박나래·입짧은햇님 논란 '나비약'…"치명적 부작용·중독 위험"
주말 서울 도심서 집회 이어져…'尹 사형' VS '尹 석방'
"괴롭힘 당해"…원주 '엄마 지인' 살인 사건, 계획 범죄 무게
尹측 "재판부, 특검 논리로 결론 구성" 체포방해 1심에 불복
한동훈 압박하는 신동욱 "당원게시판, 최고위 공개 검증하자"
관저 제왕행세 끝, '실형' 받은 尹…'초범 감경'엔 논란도
연 160만톤 플라스틱 덩어리, 법적으론 '화장품'…물티슈의 두 얼굴[기후로운 경제생활]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