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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 아이를 '잠깐'이라도 둬서는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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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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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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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립대(ASU)와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 공동연구팀의 최근 연구에서, 소형차, 미니밴, 중형세단 차량을 대상으로 섭씨 38도(화씨 100도)에서 노상과 그늘에 각각 놓고 10일간 실험한 결과 1시간 만에 섭씨 47도까지 치솟아 차 안에 갇힌 아동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온이 40도에 이르면 심각한 체내 손상이 시작되고 섭씨 50도부터는 단백질이 파괴되거나 변형이 발생하게 됩니다.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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