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개인정보 700만 건 이용 스팸메일 업자 덜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전북CBS 임상훈 기자
메일보내기
2014-02-26 10:42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수백만 건을 불법으로 수집해 스팸광고 등에 활용한 광고업체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6일 무단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광고 수익을 올린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로 인터넷 광고대행 업체 대표 권모(3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관련 기사
안철수 "박근혜, 대선공약 파기 은근슬쩍 넘어가"
2PM, 4월 컴백? “곡 선별중…정해진 것 없다”
마오 '축하'에 연아 일본어로 "수고했어" 화답
김한길 "朴 대통령, 이달말까지 결심 밝혀야"
권 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광고 의뢰인들에게 스팸메일 발송 한 건당 0.5원씩 받으며 광고대행업을 운행해 1140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 씨는 자신이 직원으로 일하던 광고업체에서 주민등록번호 등 240만 건을 불법 유출하고, 이메일 수집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개인정보 700만 건을 수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CBS 임상훈 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일타강사와 현직 교사의 '억대 뒷거래' 드러났다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개인정보위 "쿠팡, 셀프조사 결과 홈페이지서 내려라" 촉구
태국서 크레인이 열차 덮쳐 32명 사망…'붕괴' 감사원 공사 업체
집행유예 기간 중에도 불법 문신시술, 40대 친자매 구속
안철수 "박근혜, 대선공약 파기 은근슬쩍 넘어가"
2PM, 4월 컴백? “곡 선별중…정해진 것 없다”
김한길 "朴 대통령, 이달말까지 결심 밝혀야"
서민 교수 "3.5미터 기생충, 알고보면 순한 친구"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