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CCC+'로 한단계 강등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2014-01-29 07:28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한단계 내렸다.
S&P는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불안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유를 밝혔다.
S&P는 앞서 지난해 12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대규모 차관 지원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장기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관련 기사
아르헨티나 '정책 혼선' 경제사령탑 교체 주장
독일 지방 의원 총격 당해 사망…용의자 자살
美국방부 "전작권 '조건부 전환' 입장 유지"
시리아 화학무기 2차폐기분 소량만 이송…시한넘길 듯
야권의 반정부 압박을 받는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앞서 이날 니콜라이 아자로프 총리가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고 내각 총사퇴를 지시했다.
우크라이나 야권은 여당 주도의 의회가 이달 중순 집회·시위에 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법률을 채택한 뒤 크게 반발해왔다.
지금 뜨는 뉴스
일타강사와 현직 교사의 '억대 뒷거래' 드러났다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개인정보위 "쿠팡, 셀프조사 결과 홈페이지서 내려라" 촉구
태국서 크레인이 열차 덮쳐 32명 사망…'붕괴' 감사원 공사 업체
"美 북한인권특사, 케네스 배 석방 위해 방북 타진"
아르헨티나 '정책 혼선' 경제사령탑 교체 주장
독일 지방 의원 총격 당해 사망…용의자 자살
이집트 무르시, 법정서 재판장에 "당신 누구냐?" 고함
美국방부 "전작권 '조건부 전환' 입장 유지"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