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태연 홍콩 클럽 출몰? 진짜 클럽 방문한 사람은…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0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윤아와 태연의 홍콩 클럽 출몰에 대한 중국 측의 보도(위)와 테일러권의 사촌동생(아래). (사진=신콰이바오 홈페이지 캡처, 테일러권 웨이보 캡처)

 

소녀시대 윤아와 태연이 홍콩 클럽에 출입했다는 중국 언론들의 보도가 '억지 해프닝'으로 끝났다.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에 이어 테일러권도 사진의 주인공을 밝힌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최근 다수의 중국 현지 언론은 콘서트로 홍콩을 방문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이 센트럴 란콰이펑의 클럽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윤아는 클럽 '쇼'의 VIP룸에서 두시간 가량 스트레스를 풀고 파파라치를 피해 골목으로 이동하다 한 사람이 쓰레기 더미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이에 연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테일러권은 10일(현지시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사랑스러운 사촌동생, 생일 축하해! 홍콩에서 재밌었다"면서 "지금 너 여기에서 유명인이 돼버렸어. 사람들이 너를 태연, 네 친구를 윤아라고 생각해."라고 상황을 전달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