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의 추억-다카키 마사오의 전성시대'' 다큐영화 검색어 1위 기염

대선 후보 TV 토론 이후, 검색어 순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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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문재인 이정희 세 대선 후보 TV토론 이후 11월22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유신의 추억-다카키 마사오의 전성시대''''가 ''''다큐영화'''' 부문 일간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정희 후보가 언급한 다카키 마사오란 이름 때문. 다카키 마사오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군장교 시절 창씨개명한 이름이다.

''''유신의 추억-다카키 마사오의 전성시대''''는 올해 유신선포 40주년을 맞아 과거사 재조명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다.


약 80여분의 시간 안에 군부 독재와 유신 체제,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를 위한 처절한 투쟁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냈다는 게 제작/배급사 M2픽처스 측의 설명했다.

워낙 소규모로 배급되고 있어 이날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검색 순위 상승이 예매율 상승을 주도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현재 관객들과의 만남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현재 서울 부산 광주 강릉 대전 대구에서 상영 또는 상영 예정 중에 있으며, 개봉관이 없는 지역에서는 공동체상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상영관 정보는 공식 블로그 (http://blog.daum.net/hakmin8)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자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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