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에 따르면 큐리오시티는 지금까지 517m를 이동하면서 23,000개의 영상을 보내왔다. 이들 영상은 과학자들이 화성의 자연환경 역사를 연구하는데 획기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깜짝 놀랄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곧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생명체의 흔적을 찾은 것 아닌가 하는 추측과 함께 주목을 끌었다.
자동차 크기의 탐사로봇은 현재 ''''포인트 레이크''''로 명명된 지역에 위치해 있다. 큐리오시티는 이곳의 동쪽 지역에서 최초로 암석 샘플 채취 드릴을 이용, 성분 분석 작업을 하게 될 암석을 찾아낼 예정이다.
최초 2년간 큐리오시티는 10가지 과학 장비를 이용해 게일 분화구 지역에서 과거 또는 현재에 미생물이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적이 있는지 분석하게 된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산하 NASA의 JPL(제트추진연구소)이 화성과학연구소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큐리오시티는 JPL이 설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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