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50여개 법인이 지역별로 예선을 거쳐 펼쳐진 이 날 삼성컵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남자부는 ''후이저우(惠州)삼성전자''가, 여자부도 ''후이저우(惠州)삼성전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응원전에서는 ''삼성전자 쑤저우(蘇州)가전''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삼성은 중국 전역에 50개 법인, 10만7천여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중국삼성은 올 초 장원기 사장 부임이래 출퇴근 시간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탄력근무시간제 도입, 복장자율화, 사무실 인프라 개선, 잔업금지 등을 통한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워크스마트(Work Smart) 운동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