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월과 3월 시리즈9 13형/15형 4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실버 에디션을 추가해 총 6개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시리즈9은 삼성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한 초슬림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산뜻한 색상의 ''실버 에디션''을 추가하여 20대 젊은 프리미엄 고객까지 소비자층을 확대하게 되었다.
기존의 ''미네랄 애쉬 블랙''이 빛에 따라 두 가지 색상으로 보이고 연기에 그을린 듯한 검은색으로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표현했다면 새롭게 출시한 ''실버''는 밝은 색상으로 초슬림 초경량 이미지를 한 층 더 강조했다.
''실버''는 14.9mm의 두께(15형 기준)와 더욱 가벼워진 1.58kg의 무게 등 이동성과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128GB SSD, 8GB 메모리 등 강력한 성능,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여 최고의 명품 노트북을 더 많은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15형 모델 출고가는 173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