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청소년 정서장애 치료, 승마힐링센터 처음 문 열어
CBS 안종훈 기자
2012-06-25 17:11
승마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장애를 치료하는 ''승마힐링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천에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마사회가 성결대학교에 의뢰해 운영되는 승마힐링센터는 10명의 전문치료사가 배치돼 승마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정서 장애를 치료 합니다.
치료 대상은 지적장애,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등 정서 불안 청소년 뿐 아니라 일반 청소년이며치료비는 저소득층에게 무료이고 나머지 청소년은 실비만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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