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는 "그동안 주 2회 운항해 온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주 5회 운행하던 인천-시애틀 노선을 매일 운항하면서 A330기종(공급석: 275석)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오후 8시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10분에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며, 호놀룰루공항 출발편은 오전 11시40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20분에 도착한다.
또한,인천~시애틀 노선은 오후 6시40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후 1시에 시애틀 공항에 도착하며, 시애틀 공항 출발편은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6시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