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레포트 쓰면서 보내는 시간을 그래프로 나타내고 있다.
그래프는 실제로 레포트 쓰는 시간, 내일까지라 패닉상태 빠지기, 조사하기, 주제 정하기, 레포트에 대해 친구랑 떠들기, 질질 끌기 등 6가지로 나뉘어 있다.
실제 레포트를 쓰는 시간보다 그 외의 시간이 훨씬 많은 것이 눈을 끈다.
특히 질질 끄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 네티즌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안심이다" "100% 공감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