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 "이효정 원장 즉각 사임해야"

대전문화연대는 8일 ''''이효정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은 본연의 직무에 충실할 수 없다면 직무를 즉각 사임하라''''고 주장했다.

문화연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 원장의 드라마 출연을 이유로 원장 근무시간을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등 개인의 사정에 따라 고무줄 근무시간을 적용하는 것은 대전 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이 같이 지적했다.

문화연대는 또 ''''이런 고무줄 근무시간을 의결한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이사회는 전원 사퇴하고, 대전시도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원장을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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