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상급식 실시율 가장 높아

전라북도의 무상급식 실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김춘진의원이 발표한 교과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이 89.6%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전남 87.6%, 제주 83.6% 등 이른바 진보교육감이 있는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도내 도시지역 고등학교와 완주군 고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이 이뤄지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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