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잡아라…게임형 복권 ''캐치미''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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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식 전자복권 ''''캐치미''''가 5월 1일 새롭게 출시된다.

캐치미는 정부가 발행 · 관리 · 감독하는 전자복권으로 기존 복권형태인 숫자선택이나 스크래치방식에서 탈피하여, 캐릭터가 등장하고 스토리가 있는 게임형 복권이다.


건물 안에 숨어든 도둑 3명을 잡아내는 스토리로써, 잡아낸 3명의 도둑이 동일한 현상금을 들고 있을 경우 그 현상금이 복권구매자의 당첨금이 되는 구조이다.

한국연합복권(주)(대표: 강원순) 관계자는, ''''캐치미는 소액(5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인터넷복권으로 소소한 재미를 강화시켰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며 ''''이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불법사행게임의 확산을 막고, 건전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문화형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복권과 달리 구매자의 선택에 따라 당첨금 규모를 2배부터 5배까지 확대 선택이 가능하고, 60%의 당첨금 지급률을 보이고 있어 당첨재미도 쏠쏠하다.''''고 전했다.

구매는 인터넷사이트 엔젤로또(www.angellotto.co.kr)와 SG&G(www.ohmylotto.co.kr), 다우기술(www.lotto.co.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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