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5백톤급 최신예 경비함정 투입
전남CBS 박형주 기자
2012-03-26 16:59
태극 17호
여수해양경찰서가 5백톤 급 최신예 경비함을해상치안 활동에 본격적으로 투입합니다.
여수해경은 오는 29일 여수 국동항에서최상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최신예 중형 경비함 517함, 함정명 태극 17호의취역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태극 17호는 220여억 원이 투입돼 건조됐고,길이 62.2미터, 너비 9.1미터로 여수해경이 갖고 있는 20여 척 경비함정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최고 속도 시속 70킬로미터의 고속 경비함으로한번 급유하면 중간 급유 없이 3천 7백 킬로미터까지 항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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