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총리는 16일 낮 서울 삼청동 공관에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장 등 경제 5 단체장과 박병원 전국은행연합회장 등 4개 금융단체장, 김준식 삼성전자 부사장를 비롯한 기업 CEO 등 30여 명을 초청한 오찬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CNN이 올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여수를 1위로 선정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박람회는 국제 사회에서 해양한국의 위상과 국가이미지, 녹색성장 모범국가로서의 한국의 지위를 높일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