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중앙회, 중소기업 원자재 공동구매 활성화

지원대상 법인중소기업서 개인사업자까지 확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들의 원부자재 공동구매 지원사업인 코업비즈(www.coupbiz.com)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원대상을 법인중소기업에서 개인사업자까지 확대하고 보증한도도 직전년도 매출액의 3.3%에서 5.0%로 1.7% 늘려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업비즈는 중앙회가 자금 및 담보부족 등으로 원부자재 구매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협동조합을 통한 통합구매로 구매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9년도부터 실시한 ''''B2B 원부자재 공동구매 시스템이다.

이 사업은 사업 첫 해에 51억원, 2010년 101억원, 2011년 210억원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구매 실적이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코업비즈에서 공급하는 원부자재는 구매대행사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통합구매 등으로 개별 중소기업의 구매가격 대비 최고 15% 저렴하며, 조합(원)이 희망하는 경우 기존 공급사의 원부자재를 코업비즈를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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