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도 ''맨 온 렛지'' 핫걸 로드리게스 캐스팅했네

''맨 온 렛지''에서 매력 먼저 확인 가능

ㅎㅎ
''맨 온 렛지''에서 제이미 벨과 연인 사이인 제네시스 로드리게스가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로드리게스는 최근 할리우드의 핫걸로 부상한 여배우로 인기 TV시리즈 ''안투라지'' ''도나 바바라''등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톡톡 튀는 연기를 선뵀다. 이번 영화에서는 벨과 함께 위험천만한 작전을 수행하는 평범한 듯 비범한 여자로 나온다.

또 벨이 "넌 움직이는 예술품"이라고 말할 정도로 멋진 몸매를 선보인다. 라스트 스탠드에서는 주인공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상대역인 FBI요원을 맡았다.

한편 다니엘 헤니도 라스트 스탠드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자신의 출연 분량 촬영을 마친 헤니는 극중 슈왈제네거와 대적하는 동양인 갱스트 필 헤이즈로 분했다.

지난 해 10월 미국 뉴멕시코에서 크랭크인 한 라스트 스탠드는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연방보안관이 멕시코로 도망간 마약 밀수업자를 쫓는 액션영화다.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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