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손님 명품시계 슬쩍'' 호텔 종업원 입건
광주CBS 이승훈 기자
2012-02-07 07:44
광주 서부경찰서는 호텔 손님의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로 종업원 이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 28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한 호텔객실에서 손님 염모(47)씨가 침대에 놓고 간 1천7백만원상당의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은 염씨가 퇴실한 뒤 객실 출입 내역과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에 나선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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