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밸런타인을 꿈꾸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상품은 ''''Love me tender'''' 패키지.
객실의 70%가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해비치의 객실은 그 자체도 낭만이지만 밸런타인데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데코레이션을 추가했다.
풍선 데코레이션과 와인, 꽃바구니 등이 마련돼 연인만의 오붓한 한 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체크아웃 시간도 이튿날 오후 2시로 여유롭다.
''''Love me tender'''' 패키지에는 섬모라 디너 뷔페 2인 쿠폰과 99바 커플 칵테일 2잔, 와인& 밸런타인데이 특선 케이크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37만5천원부터 제공된다.
해비치호텔&리조트 SPA ARA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예약을 하면 자쿠지룸을 스위트한 공간으로 연출해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100분간 커플 자쿠지-넥&숄더 관리-등 케어-풋&레그 관리 순서로 진행되며 가격은 20만원.
패키지 기간은 2월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이다.
▲ 문의 예약=해비치익스프레스센터 (064)780-8000 / 스파 아라 (064)780-8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