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속보] 병원서 도주했던 살인미수 피의자 붙잡혀
제주CBS 박정섭 기자
2011-11-19 10:12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도중 달아났던 살인미수 피의자가 경찰에 다시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19일 오전 5시30분쯤 서귀포시 동문로터리 부근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위모(37)씨를 붙잡아 제주교도소에 넘겼다.
위씨는 지난 1월 살인미수죄로 2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뒤 병원 치료 때문에 구속집행정지돼 제주시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구속집행정지 만료일인 지난 16일 달아났었다.
경찰은 위씨를 상대로 도주 이유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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