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7년 출시돼 국내 소형차 시장에서 나름의 자리를 잡아온 가운데 2005년에 이어 ''프라이드''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아 기아차 브랜드 고유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1.4MPi와 1.6GDi 엔진 및 6단 자동변속기, 140마력의 동력 성능과 함께 6에어백, 열선 스티어링 휘르 크루즈 컨트롤 등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한 모델로 1,250만 원부터 1,640만 원까지 성능과 편의사양에 따라 다양한 모델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