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상 장근식 교수 등 4명

대전시는 제23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학술부문에는 장근식(65.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예술부문 신건이(77.사진작가), 문학부문 박권하(66.작가), 지역사회봉사 손기섭(54.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회 부회장) 등 4명이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다음달 12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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