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이 시를 처음 소개한 트위터리안 ''kimgaeng0927''님이 투표가 끝날 때쯤인 24일 저녁에 올린 트윗이 트위터에서 퍼져 나가고 있다.
"5세 훈이에게 보내는 祝詩/33% 미달해/가실 때에는/등 밀어 퍼뜩 보내드리오리다/강남에 우면산/진흙탕물/아름퍼서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가시는 걸음걸음/놓인 뻘을/질퍽질퍽 즈려밟고 가시옵소서/아이들 밥 먹이기 싫어/가실 때에는/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다음 아고라에 게재된 원문 링크
그러나 이 시는 이 트위터리안이 패러디 한 것이 아니라 다음 아고라에서 퍼온 글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