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만취남, 여성 대리기사 성추행
CBS사회부 안종훈 기자
2011-07-15 18:38
인천 부평경찰서는 자신이 부른 여성 대리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3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1시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이 부른 여성 대리시사 45살 B씨와 목적지로 가던 중 차량에서 가슴과 허벅지 등을 20여 분 동안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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