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해병대 원사, 스스로 목숨 끊어
노컷뉴스 편집팀
2011-07-14 11:12
해병대의 총기난사 사건이후 자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김포에서 해병대 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4일 오전 5시 55분 해병대 2사단 김포 지역 부대에서 근무하는 52살 배 모 원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배 원사의 유서가 발견되지는 않았고 신병비관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 지 등 정확한 사유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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