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초호화 모피쇼 규탄한다''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11-06-02 19:35
'초호화 모피쇼 규탄한다'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 세빛둥둥섬 앞에서 이탈리아 패션브랜드 펜디(FENDI)의 모피 패션쇼를 규탄하는 행위극을 벌이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는 ''반생명적이고 반환경적인 모피 착용은 전세계적으로 부러움이 아닌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패션쇼 주최사인 펜디와 이를 허가한 서울시를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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