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리프, ''201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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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자동차는 배출 가스가 전혀 없는 순수 전기차, 리프(LEAF)가 <2011 월드 카 오브 더 이어(2011 World Car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지난 21일, 2011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진행됐다.

전세계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평가한 이번 어워드에서 세계 최초의 양산화 전기차, 닛산 리프(LEAF)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주도해온 기술력과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 및 디자인, 제로 에미션(Zero-Emission)을 위한 포괄적인 대처 등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BMW 5 시리즈와 아우디 A8 등 유수의 모델을 제치고 본 어워드 사상 최초로 전기차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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