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 도입이후 최초 합병 성공

대신기업인수목적회사(SPAC)가 지난 2009년 SPAC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합병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5일 대신증권그로쓰알파인수목적(주)에 대해 상장예비심사 승인 결정을 내렸다.

SPAC(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는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해 투자금을 모아 상장한 다음, 이를 바탕으로 비상장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대신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볍대상 법인은 터치스크린패널 제조업체인 썬텔(비상장)이다.

이와 함께 한국거래소는 리켐과 테스타.쓰리피시스템.엘티에스.넥스트아이 등 5개사에 대해 서도 상장예비심사 ''승인''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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