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되찾기 위해!

4대강 되찾기 위해!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범 종단 연대회의가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4대강 되찾기 범 종단 성직자 선언 및 생명·평화 기도회를 갖고 있다.

연대회의는 이날 4대강 되찾기 성직자 선언문을 통해 지난 대선 당시 정치적 공약으로 내걸었던 ''한반도 대운하사업이 적법한 절차도 없이 소위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이름만 바뀌어 강행 추진되며 민족의 젖줄인 4대강과 자연이 심각히 훼손되고 있다며, 앞으로 4대강 복원운동과 ''물 이용 부담금 폐지 운동'' 등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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