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봄의 전령'' 풍년화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11-03-06 11:56
'봄의 전령' 풍년화
봄기운이 돌아 초목의 싹이 돋고 동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맞아 6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홍릉수목원에 풍년화가 활짝 피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풍년화는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 하여 영춘화(迎春花)라 부르며, 화사한 꽃을 가지에 담뿍 피우거나 이른 봄에 일찍 꽃을 피우면 그 해는 풍년이 든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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