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험자가 2년 이내 질병을 원인으로 사망할 시에는 사망시점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지급한다.
60세 여자 기준으로 월보험료 2만3800원을 내면(최초계약 7년 만기, 전기월납,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 계약일로부터 만 2년 이후 사망 시 사망보험금 1000만 원을 지급해 준다.
(단,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또는 심신박약인 경우 무효, 2년 이내 질병을 원인으로 사망 시 사망시점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 지급) 가입은 50세부터 80세까지 가능하며 최초계약 이후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장 86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무)OK실버보험(갱신형)은 질병을 이유로 청약을 거절하지 않으며, 직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어 보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문의 080-080-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