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삼성 애니콜, 새 모델로 아이유 발탁
CBS산업부 박종환 기자
2011-01-1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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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가수 아이유를 애니콜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삼성전자는 11일 "아이유와 애니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가창력과 연기력을 고루 겸비한 만능 엔터테이너 아이유가 탁월한 성능과 다채로운 기능의 제품들로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애니콜과 닮아, 아이유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유와 함께 애니콜이 온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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