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봉화·춘천 등 4곳에서도 구제역 확인

경북 경주와 봉화, 강원도 춘천 등 4곳에서 구제역이 또 발생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0일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우 농장, 봉화군 봉화읍의 한우농장과 돼지농장, 그리고 강원도 춘천시 서면의 한우농장에서 들어온 의심신고가 구제역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구제역은 지금까지 6개 시도, 50개 시군, 모두 127곳에서 발생했다.

매몰 대상이 된 가축은 모두 134만여 마리 에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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