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해수욕장에 신묘년 ''토끼 조형물''

토끼 조형물
부산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24일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해맞이 상징조형물 ''세계로 미래로''를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했다.

미술인 김경남 씨가 제작한 이 작품은 가로 2m, 세로 2m, 높이 3.5m 규모로 우주복을 입고 달나라에 상륙한 토끼를 의인화했다.

신묘년에 세계로 더 나아가 우주로 힘차게 뻗어 나가는 부산의 밝은 미래를 표현했다.

이 작품은 내년 1월 5일까지 전시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