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미(美)중년''이란 단어가 친숙해졌다. ''아저씨''하면 떠오르던 보수적이고 고루한 스타일을 거부하고, 탄력있는 몸과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칭하는 단어다.
단순히 몸을 가꾸는 몸짱과는 다르다. 외모와 패션 스타일, 말투, 행동에 이르기까지 활기차고 젊은 인생을 살아가는 남자들을 표현한다.
또 최근에는 ''미(美)중년''보다 자신만의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사실 자기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 미중년의 모습은 본받을만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다소 억지스러 보이는 옷차림, 혹은 나이 50을 바라보는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주름 하나 없는 팽팽 아니, ''빵빵한'' 얼굴을 보았을 때 느껴지는 어색함 때문이다.
자신의 나이보다는 조금 어린 듯하면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풍기는 것이 중년 만이 누릴 수 있는 멋스러운 매력일 것이다.
최근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춰 (주)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는 있는 그대로의 멋을 알며, 보여지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남자들을 위한 고품격 감성 라인 ''오딧세이 블랙라인''을 출시했다.
세련되면서도 감성적인 향의 조화가 어울어지는 제품으로 삶의 진정한 의미를 향유할 줄 아는 남성의 남다른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또한 오딧세이 ''스킨 커리어 시스템™''의 13가지 슈퍼 프루트 리포플렉스 성분은 주름 케어는 물론 피부의 활력, 탄력, 밝기를 총체적으로 관리해준다.
오딧세이 브랜드매니저 임중식 팀장은 "중년 남성들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 하루하루 업무에 치여 바쁘게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을 즐기며,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인생의 향기가 나는 남성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오딧세이 블랙라인은 세월의 흔적을 멋스럽게 녹인 중년 남성의 감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남자는 나이가 들지 않고 멋이 든다''는 말처럼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이를 즐길 줄 아는 마음가짐, 그리고 본래의 자연스러움과 삶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가진 남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