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미래 중심…대림 ''중방 e편한세상''

1천477가구 대단지…업계 최초 디자인저작권 취득, 효율성·편의성 극대화 설계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분양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이 경북 경산시 중방동에 분양한 ''경산 중방 e편한세상''이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산 중방 e편한세상''은 지하 2층, 지상 23층 규모의 19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가구는 공급면적 108~178㎡ 1천477 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아파트이다.


''경산 중방 e편한세상''은 3개 주거단지와 1개 공원시설 등 4개 블록으로 설계됐다.

주거단지는 남향과 동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서쪽의 3단지에는 23층의 고층 주거동을 배치해 경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했다.

업계 최초로 디자인 미술 저작권을 얻은 건물 외관은 판상형과 타워형을 적절히 배치해 품격과 실용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고 현대적인 옥탑구조물과 독창적인 전면 줄눈 패턴 디자인은 건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단지 1층 전체는 푸른 녹지를 조성하고 정원, 놀이터, 체육시설 등을 배치해 개방된 휴식공간이자 놀이공간으로 설계했다.

단지 외곽에는 입주민의 건강과 휴식을 위해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고 효율적인 공간설계를 통해 운동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주 통행로에는 벚나무가 심어진 녹색 길로 꾸미고 단지와 단지 사이 도로와 세 단지의 접점에는 중앙공원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자연스러운 동선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9타석 규모의 골프연습장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자녀 보육시설, 노인정을 마련하는 한편, 단지 내에 도서실과 어린이 영어도서관을 건립해 입주민의 독서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환경도 제공할 계획이다.

주택 내부는 전 가구에 걸쳐 발코니 확장형 평면을 적용하고 실내 천정 높이를 2,4m로 설계하고 넓은 현관, 주방이나 다용도 기능 공간 확보 등 차별화된 설계로 개방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교통과 발전 가능성 등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경산은 대구와 연결되는 지하철 2호선 연장 계획과 경산을 출발해 대구 시내를 관통하는 10차선 달구벌대로 등으로 앞으로 대구 지역 광역교통망의 중심으로서 교통과 생활의 요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임, 중산, 신대부적, 사동 지구 개발과 첨단 IT, 자동차 관련 산업 시설 등이 입주하는 진량2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 등이 예상된다.

▲ 문의 : ☎ 053)795-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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