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잇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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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도봉산에서 열린 ''엄홍길 대장의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등반대회''에서 한 시각장애인이 자원봉사자와 연결된 등산용 로프를 손에 쥔 채 산을 오르고 있다.

''봉사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등반에서 200명의 시각장애인들은 엄홍길 대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과 등산용 로프로 하나가 돼 화려한 가을산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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