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하는 조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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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故 황장엽(87) 전 북한 조선노동당 비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절을 하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정부 차원이 아닌 30여 개 민간 대북단체를 중심으로 닷새동안 치러지며 오는 14일 발인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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