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수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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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 22일 오후 전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 지역의 가정집 주민이 전날 상황을 설명하며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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