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는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저장 공간 확장과 어도비 플래시 지원 등의 기능들이 구현될 전망이다.
모토로라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모토로이와 모토 쿼티, 모토 글램 사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을 내장 메모리뿐 아니라 SD카드 등 외장 메모리에도 저장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안드로이드 2.2로 업그레이드 되면 사용자들은 어도비 플래시 기반 비디오, 게임,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일자 등 업그레이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확정되는 대로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