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무과장 캠페인은 회사에서 부하 여직원이 원플러스원 행사로 받은 케이크를 선물로 받은 무과장이 오해를 하면서 고민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선물편''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버리려고 한 헌소파로 인한 오해로 오히려 동네 노인분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자리를 마련한 이야기로 구성된 ''소파편'' 등 총 2편이다.
러시앤캐시의 무과장 캠페인은 2009년 1월부터 무과장의 좌충우돌하는 흥미있는 스토리부터 사회에 새로운 제안을 해 좀 더 밝고 건강한 사회를 지양하는 무과장의 따뜻한 모습까지 다양한 스토리로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