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음악, 무용, 미술, 놀이 등 다양한 예술치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캠프이다. 이번 캠프는 장애아동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우고, 비장애 아동의 소외감 등을 이해하고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장애아동과 그들의 형제·자매를 포함해 자원봉사자까지 모두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예술치료협회 측은 "학술적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예술치료의 실현과 사회복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소외계층이나 장애아동들에 대한 예술치료지원, 공연활동, 예술치료 캠프 등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ㅣ 070-8240-2004